전남 순천시
- 2011.4.27 (서갑원 의원직 상실 /당선자 : 민노당 김선동)
- 2014.7.30 (김선동 의원직 상실 / 당선자 : 새누리 이정현)
2011년은 순천만 해당되고, 2014년은 곡성까지 포함

만약 이정현의원이 내년에 당선된다고해도 방송법위반 실형이 확정되면 재보궐선거 실시될수있음.
현재 1심에서 징역1년, 집유2년을 선고받고 항소한상태임.

암울한건 민주당 위원장이 서갑원, 민중당 위원장이 김선동임
진짜 개 암울한 순천시.
위 두 사람은 이미 순천시민들에게 찍혔고, 이정현도 방송법말고 3년전 겨울부터 찍힌상태라 제3의 인물이 되는것이 방법인데, 순천시 민주당 당원들도 제정신은 아닌듯.(저번 지역위원장 경선때 서갑원,김광진,장만채가 붙었는데 서갑원이 됨. ㅁㅊ)
자유당은 이정현이 탈당하면서 지역위원장이 없고, 애초 이정현보고 찍은거지 새누리당에 애정있어 찍은것도 아니라 자유당은 3년째 지역위원장은 없고, 이정현조차 자유당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했다지.
바른당과 평화당은 지역위원장이 있고없고를 떠나 지지율이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