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를 예로 들면 우메다나 난바 같은 곳은 그야말로 지옥인듯

레알 처음 온 외지인은 지하에서 길 잃기 십상이고, 가장 끝에서 끝에 있는 노선으로 환승하려면 500m 이상 걸어야 되는 일도 비일비재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