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쓰러질거같다...
그동안 강행군의 연속이었다.
다닌 거리만 쳐도 5천킬로는 될거같다
신칸센 가격만 백만원은 넘게 탄 듯
여튼 내일 하카타 가야 하는데
지금 느끼는데 그동안의 피로가 오늘의 강행군으로 인해 마구 밀려드는듯
담부터는 보약이라도 먹으면서 다녀야 할거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