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자전거로 산책하다 구 금곡역 근처를 지나길래 답사를 해봄




플랫폼이 거의 그대로 남아있다





구 역사는 철거하지않고 어느 교회가 쓰고있었음 역시 폐역답게 근처사는사람들이 산책 많이 나왔음


이제 금곡역을 떠나 다음 목적지인 어룡터널로 가본다




가다가 침목을 재활용한 흔적을 담아봄



구 경춘선의 첫번째 터널인 어룡터널이다 


길이는 보다시피 287M 짜리이고 대피소 갯수는 안써있네


근데 체감상 더 길게 느껴짐








반대쪽 입구샷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폐터널을 봉쇄하지않고 재활용하는게 좋다


시원하기도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