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 2안 모두 최대한 비용을 절감하는 목적에서 기존 지하도 활용(율량동,상당공원)을 전제로 둠


1안


전체적인 선형이나 육거리시장의 교통량 문제, 서원구 쪽 주민들 수요를 고려함.

전체 거리를 봤을 때 종점까지 시간이 얼마냐 걸리느냐가 문제일 것 같음.




2안


최대한 짧은 노선에 주요 거점에만 역을 배치. 그리고 시내까지는 청주 버스 105번 노선을 거의 그대로 따라감.

이럴 경우에는 시내를 관통하는 구간에서 90도로 꺾이는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지가 관건



청주 시내버스 중에 내덕, 율량 사천 쪽에서 터미널 쪽으로 가는 노선이 105번 밖에 없고,

105번, 502번 버스의 포화상태를 감안했을 때, 좁아터진(4차선, 육거리 등) 청주 시내 주요 도로로 인한 교통체증을 생각했을 때

충분히 긍정적으로 검토해볼만한 것 같음.

조치원역, 신탄진역까지 연결한다면 대전 도시철도 노선과도 연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근데 내가 생각해도 청주에 도시철도 지어지려면 인구가 이것보다 좀 더 늘어나거나 좀 더 파이가 커져야 실현 가능성이 있지않나 싶음

애초에 오송역 만들어진거나 청주역 외곽으로 쫓겨난 것만 아니었어도 지금보다는 가능성이 두배 세배 더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