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에 용산->장항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장항선 온양온천~신창 구간 선로.

이때는 지금의 복선전철이 아니라 기존의 단선 비전철 선로로 다녔지. 신창역 위치도 지금과는 다른 곳이었고...

1922년에 개통되어서 2007/12에 이설과 함께 폐선.



온양온천역 인접 구간은 이미 2006년에 지금의 고가 철도로 이설된 상태였다.

온양온천역 서쪽에는 저런 곡선주로가 있고...



조금 더 가면 아까와는 반대 방향으로 곡선을 그리면서 사진 오른쪽의 신선과 갈라졌다.

사진 왼쪽에는 2006년 온양온천역 인접 구간이 이설되기 전 원래의 단선 철도 노반이 아직 남아있었음.



이제 진짜 원래의 선로로 들어와서 농경지 사이로 달리기 시작.



가다보면 폐기물 처리장 사이로 곡선주로를 돌았는데... 저기는 폐선될 때까지 나무 침목으로 버텼군.



조금 더 가면 농경지를 끼고 아까와는 반대로 방향을 틀었다.



그리고 직선주로를 달리다가 아까와 같은 방향으로 살짝 꺾인 곡선주로를 지나면...



아파트 단지 사이로 직선주로가 이어졌다.



직선주로가 끝나면 제법 급한 곡선주로를 만났고...



곧이어 반대 방향으로 꺾으면 옛 신창역이 있는 신창면 소재지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