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에 용산->장항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장항선 옛 신창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
1922년에 오목역이라는 이름으로 개역한 신창역은 1926년에 충남신창역, 1955년에 신창역으로 개명되었어.
주로 완행 여객과 소화물을 취급하여 지금의 신창역과는 위상이 달랐는데... 1983년에 소화물, 2004년에 여객 취급을 중지하여 신호장 업무만 하다가 2007/12에 현재의 위치로 이설되었어.
역 동쪽 부분은 저렇게 곡선주로로 되어 있었다.
승강장이 있는 역 중앙부에는 본선과 부본선 외에 몇몇 선로들이 더 있었다. 하지만 말년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은 듯.
옛 신창역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올해 초에 올린 답사기 https://gall.dcinside.com/train/1066798 를 참고!
신창추.
감사감사
개새끼야
개새끼야
개새끼야
씨발새기야
씨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