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겨울에 군산선을 탔는데, 왕복7회 운행이였음.
(전주2회, 임실2회, 익산3회)
거기에 군산역은 특정통일호 취급역이다보니 새마을호, 무궁화호는 취급은 안하지만 당시 매표소 옆 벽면에는 장항역 시간표가 걸려있었고, 매표창구는 두개인데 북적거렸지.
장항이나 익산에서 기차타려는 사람들은 군산역에서 예매해서 가는사람들 많았음. 지금처럼 코레일톡도 있는게 아니고, 철도회원도 지금처럼 활성화되지 않았으니 일반인들은 역에 나와서 예매했고.
특정통일호 승차권은 일부기에 찍어서 내줬음. 다른역은 일부기 안쓰고 그냥 도장찍거나 혹은 볼펜으로 월,일,출발시간 기재하고 그랬고.
10여년이 흐른뒤 가봤는데 그 군산역은 없어지고, 도로가 뚫리고 그 선로는 이제 폐선되었지.(옥구선 화물출입이 있다하는데, 군장산단 인입선이 뚫리면 완전폐선에 철거한다고 들음.)
80년대 서해안고속도로 뚫리기전부터 차라리 군산선에 서울-군산 새마을호를 투입했어도 무방했을듯. 하루2회 굴리고 군산선은 평야지대다보니 PP투입에는 문제가 없었지.
(군산에 새마을호가 들어간게 2008년부터인데 대야~익산에는 PP가 무난하게 다녔지. 다만 과거 통근열차와 화물만 다녔고, 전구간 나무침목이라 최고속도가 60km/h로 제한걸려서 2008년 중반에서야 PC침목으로 교체해서 80km/h로 증속함.)
(전주2회, 임실2회, 익산3회)
거기에 군산역은 특정통일호 취급역이다보니 새마을호, 무궁화호는 취급은 안하지만 당시 매표소 옆 벽면에는 장항역 시간표가 걸려있었고, 매표창구는 두개인데 북적거렸지.
장항이나 익산에서 기차타려는 사람들은 군산역에서 예매해서 가는사람들 많았음. 지금처럼 코레일톡도 있는게 아니고, 철도회원도 지금처럼 활성화되지 않았으니 일반인들은 역에 나와서 예매했고.
특정통일호 승차권은 일부기에 찍어서 내줬음. 다른역은 일부기 안쓰고 그냥 도장찍거나 혹은 볼펜으로 월,일,출발시간 기재하고 그랬고.
10여년이 흐른뒤 가봤는데 그 군산역은 없어지고, 도로가 뚫리고 그 선로는 이제 폐선되었지.(옥구선 화물출입이 있다하는데, 군장산단 인입선이 뚫리면 완전폐선에 철거한다고 들음.)
80년대 서해안고속도로 뚫리기전부터 차라리 군산선에 서울-군산 새마을호를 투입했어도 무방했을듯. 하루2회 굴리고 군산선은 평야지대다보니 PP투입에는 문제가 없었지.
(군산에 새마을호가 들어간게 2008년부터인데 대야~익산에는 PP가 무난하게 다녔지. 다만 과거 통근열차와 화물만 다녔고, 전구간 나무침목이라 최고속도가 60km/h로 제한걸려서 2008년 중반에서야 PC침목으로 교체해서 80km/h로 증속함.)
2008년까지 나무침목은 아니었고 2000년대 초반에 콘크리트 침목으로 교체는 했었음.
그 舊 군산역 연초에 가보니까 아예 쓰레기장 됬고, 시장 상인들이선로에 짐같은거 두고 그러더라.
서울-포항 새마을 신설할때 서울-군산도 시범적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은듬.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포항이나 군산이나 비둘기만 다녔을때이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