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전북,제주,세종
제주는 의원선거는 궨당문화가 강하다보니 현역을 계속찍어줌. (15년전 당선된 강창일이 4선하고 있고, 3년전 새로 당선된 오영훈과 위성곤은 도의원 출신이고 지역을 꿰뚫다보니 그럴만한것도 있음. 뭐 친박 현경대도 6선인가 했다지. 마지막에 자기의 한때 보좌관이였던 강창일한테 두번인가 깨지고나서 정계은퇴.)
광주,전남,전북은 내년엔 제2의 이정현과 정운천은 기대하기 어려움. 이정현은 무소속, 정운천은 바른미래당으로 출마할걸로 보이지만, 정작 위 두 사람도 3년이 지난지금 지역내에서 평은 그닥 임. 거기에 자한당은 작년 지방선거 이후로 광주,전남,전북은 1995년 동시지방선거 실시이후로 당선자 0명.
위 지역에서 이정현, 정운천처럼 3~4번 다시 도전하는 사람이 없고, 낙선하면 계속도전하는 그런끈기가 없고, 시/도당은 조직력이 바닥. 지역뉴스에서도 정의당이나 바른미래당한테도 묻힘.
거기에 호남권은 과거 한나라당, 새누리당 출신들은 3년전 총선때 국민의당으로 가거나 박씨 탄핵때 바른정당 거쳐서 바른미래당에 합류한 사람들 은근많음. 근데 바른미래당 호남지역 지지율 4%도 안됨.
어른들도 자한당처럼 바른미래당=한나라당 이렇게 표현함.
제주는 의원선거는 궨당문화가 강하다보니 현역을 계속찍어줌. (15년전 당선된 강창일이 4선하고 있고, 3년전 새로 당선된 오영훈과 위성곤은 도의원 출신이고 지역을 꿰뚫다보니 그럴만한것도 있음. 뭐 친박 현경대도 6선인가 했다지. 마지막에 자기의 한때 보좌관이였던 강창일한테 두번인가 깨지고나서 정계은퇴.)
광주,전남,전북은 내년엔 제2의 이정현과 정운천은 기대하기 어려움. 이정현은 무소속, 정운천은 바른미래당으로 출마할걸로 보이지만, 정작 위 두 사람도 3년이 지난지금 지역내에서 평은 그닥 임. 거기에 자한당은 작년 지방선거 이후로 광주,전남,전북은 1995년 동시지방선거 실시이후로 당선자 0명.
위 지역에서 이정현, 정운천처럼 3~4번 다시 도전하는 사람이 없고, 낙선하면 계속도전하는 그런끈기가 없고, 시/도당은 조직력이 바닥. 지역뉴스에서도 정의당이나 바른미래당한테도 묻힘.
거기에 호남권은 과거 한나라당, 새누리당 출신들은 3년전 총선때 국민의당으로 가거나 박씨 탄핵때 바른정당 거쳐서 바른미래당에 합류한 사람들 은근많음. 근데 바른미래당 호남지역 지지율 4%도 안됨.
어른들도 자한당처럼 바른미래당=한나라당 이렇게 표현함.
신도시들은 다 힘들어 택배신도시 빼고 일산은 모르겠다 이번에
다산은 남양주병이고, 일산은 김현미의 여파가 큼.
이석우 그리워하는 사람들 많다 병지역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