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이 면사무소라고치면 대구는 도청급으로 사회주의 비율이 높았음.
과거 1946년 동아일보에서 대구시민 조사결과 90%가 사회주의자. (그들의 자녀들이 지금의 60~70대이상 노인들이고 자유한국당의 열혈지지층.)

참고로 박정희의 형이자 김종필의 장인인 박상희는 선산지역유지이자 사회주의자였음. 박정희 역시 남로당가입했고, 5.16당시 박정희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중 하나가 남로당 이력이였음.

1946년 대구사태도 안동,영주 제외하고 경북남부권으로 확산되었음. 심지어 경남북부랑 전북 남원,장수,무주까지 영향을 끼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