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부터 도입된 객차부터 자동문설비가 들어가는데, 초창기에 경부선에 넣지않고, 호남선과 전라선,장항선쪽에 먼저 넣음.
경부선은 수요가 넘치다보니 장대편성에 2x3배열의 객차가 들어갈수밖에 없었고 2x3배열 객차는 98년쯤 지금의 무궁화호 좌석으로 개조됨. (85~89년식은 대수선, 직각은 의자만 바꿈. 직각은 자동문설비가 96~97년쯤 완료되었는데, 자동문으로 개조될때도 2x3배열)
거기에 95,96,97,98년에 신규객차 대거도입으로 수동문이던 객차는 개조되었됨.
당영산 일부는 91~93년 2x2배열 구형좌석차량도입과 함께 93년부터 통일호로 격하되기도 함. 통일호시트인 잔여객차는 90년대 중반부터 격하 혹은 자동문과 의자교체하거나 편의시설용으로 개조됨.(대부분 pc방, 바둑방, 스넥/놀이방 객차로 격하)
경부선은 수요가 넘치다보니 장대편성에 2x3배열의 객차가 들어갈수밖에 없었고 2x3배열 객차는 98년쯤 지금의 무궁화호 좌석으로 개조됨. (85~89년식은 대수선, 직각은 의자만 바꿈. 직각은 자동문설비가 96~97년쯤 완료되었는데, 자동문으로 개조될때도 2x3배열)
거기에 95,96,97,98년에 신규객차 대거도입으로 수동문이던 객차는 개조되었됨.
당영산 일부는 91~93년 2x2배열 구형좌석차량도입과 함께 93년부터 통일호로 격하되기도 함. 통일호시트인 잔여객차는 90년대 중반부터 격하 혹은 자동문과 의자교체하거나 편의시설용으로 개조됨.(대부분 pc방, 바둑방, 스넥/놀이방 객차로 격하)
통일호 격하는 95년에 2번 99년에 1번 있었어. 그전인 89년에 있긴 했었는데 1-2년만에 무궁화로 환원됐었음. - dc App
솔직히 자동문설비가 된 객차가 도입되면서 객차도 넉넉하니 통일호로 격하시켰지. 거기에 신규객차랑 비교해도 오래되었고.
94년에 경부선에는 자동문 왕복 1편 있었어. 장애인객차 달리고 주로 봉고견인
진짜 경부선은 94년에 대부분 수동문객차. 2x3배열이 들어가질않은 호남,전라,중앙선 등지에서 운행을 시작했디. 장항선도 마찬가지고.(장항선은 2x3배열이 90년대 초까지 dec,ndc가 다녔고.)
자동문객차 도입후 격하 안된 탕엥 객차도 주로 경부선으로 보냄. 경부선 무궁화 이용객들만 좆나 불쌍했지.
호남,전라,장항,중앙선 이용객만 싱글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