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때문에 망함.
가뜩이나 단선으로 운행해야 되는 마당에 양주포천 구간이 예타 면제를 얻는 바람에 34km 이라는 본선 구간중 일부인 도봉산 - 건대입구 보다 더 긴거리를 단선으로 운행하게 됨.
도봉산 - 옥정간 RH 10분 NH 20분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포천이 끼어버리게 되면 이게 안지켜질 소지가 다분하다. 지금 도봉산 - 옥정만 봐도 역간 신호장 거리 문제 때문에 불안불안한 마당에
아무래도 이미 7호선 연장은 의미를 잃은 것 같고 수락산에서 타절시킨다고 해도 RH 30분 NH 1시간 쯤은 될 것 같다
그냥 GTX-C선이나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라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