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때문에 망함.
가뜩이나 단선으로 운행해야 되는 마당에 양주포천 구간이 예타 면제를 얻는 바람에 34km 이라는 본선 구간중 일부인 도봉산 - 건대입구 보다 더 긴거리를 단선으로 운행하게 됨.
도봉산 - 옥정간 RH 10분 NH 20분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포천이 끼어버리게 되면 이게 안지켜질 소지가 다분하다. 지금 도봉산 - 옥정만 봐도 역간 신호장 거리 문제 때문에 불안불안한 마당에
아무래도 이미 7호선 연장은 의미를 잃은 것 같고 수락산에서 타절시킨다고 해도 RH 30분 NH 1시간 쯤은 될 것 같다
그냥 GTX-C선이나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라야겠음...
가뜩이나 단선으로 운행해야 되는 마당에 양주포천 구간이 예타 면제를 얻는 바람에 34km 이라는 본선 구간중 일부인 도봉산 - 건대입구 보다 더 긴거리를 단선으로 운행하게 됨.
도봉산 - 옥정간 RH 10분 NH 20분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포천이 끼어버리게 되면 이게 안지켜질 소지가 다분하다. 지금 도봉산 - 옥정만 봐도 역간 신호장 거리 문제 때문에 불안불안한 마당에
아무래도 이미 7호선 연장은 의미를 잃은 것 같고 수락산에서 타절시킨다고 해도 RH 30분 NH 1시간 쯤은 될 것 같다
그냥 GTX-C선이나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라야겠음...
아직 포천구간 설계도 안 했는데 - dc App
양주에 gtx 7호선필요없는데 인구수도없는것들이 무임승차
단선인거 생각하면 옥정에서 끊었어야 했음
옥정까지도 RH10분 못찍음. KDI 예타보고서는 이론일 뿐 실제 단선 운용되는거 보면 시간 개판임. 아니 일단 KDI가 아라뱃길 예타보고서 만든거 지금 생각하면 곧이곧대로 믿을놈들 아니라는걸 알 수 있음. 교행구간이 길면 4킬로가 넘는데. 당장 2-3분만 지체돼도 도봉산은 RH 2-5분이기때문에 뒤에 출발할 열차보다도 늦어질 가능성이 높아짐. 이거 완공되서 운용되면 지자체나 도시철도공사나 골머리앓는다는 기사 분명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