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개 업체가 설계공모에 참여.
이거 공모하려면 ㄹㅇ 선정하느라 진땀좀뻴듯. 아니면 전주역 이용객 대상으로 길거리 설문이라도 해야할듯.
근데 들어보니 선상역사로 증축하는데, 역사-승강장간 지하도 존치한다는게 좀 이해안가네.
선상역사로 지으려면 지금 전주역 때려부수는 방법밖에 없어보임. 현 역사 존치하면 공사난이도 개 높을듯.
거기에 과거 16년전 청주역 보수공사기간에 옆에 임시역사를 잠깐썼는데, 전주역도 본역사 공사하면 아무래도 옆에 부속건물 철거하고 조립식 임시역사라도 만들듯. (옆 부속건물이 과거 80년대 이전초기에 나오는곳(집표구)이였음. 현재는 TMO와 직원휴게실로 사용중임.) TMO와 KTX 특송사무실은 전주역 공사기간동안 전기사업소 건물(구.승무원 숙소)이나 구.소화물취급소로 임시이전할듯.
전주 수요가 많긴 하지.. 확장 늦은거다
애초 복전화공사때 미래를 내다보고 신축했어야 했음. 전라선 역사가운데 오래된 역임.(전주역만 20c에 지어지고 나머지 여객취급역들 건물은 21c에 지어짐.)
익산역 마산역도 역사 신축 확장할때 부속건물에 임시컨테이너 접합시켜서 역사로 쓴 이력이 있으니 그런식으로 신축할듯
주말이 더 큰 문제임. 임시역사 터져나가고, 거기에 전광판식 출/도착표시기도 설치하기엔 공간부족이라 oled tv로 출/도착표시할듯. 진짜 동선같은거 유념해서 임시역사도 문제없게 해놔야지.
광송역도 너무 확장할 필요성이 커보이던데
전주역 존치 확장공사임
그러면서 신축이라고 떠들어댐. ㅁㅊ놈들
부산역 동대구역하고 비슷한 방식이냐
건물뼈대 빼고는 완전 갈아엎는거니까 거의 신축급은 맞긴함
현재 본관을 선상역사 출입구 및 상점가로 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