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수원 성남 고양같은 동네는 솔직히
버스요금 안올려도 충분히 운영가능한 곳인데
저기 연천 양평 안성 이딴동네에서 공기수송만 쳐해대니까
어쩔수없이 요금올라서 경기도민 전체가 피보고
기반시설 문제도 있음
예컨데 연천 인구가 5만에 보건소와 도서관이 1개인데 수원인구가 125만이라고 해서 보건소랑 도서관이 25개씩 있진않음
이러니 책들은 항상 대출중에 열람실은 툭하면 만석이고 하여튼 도시에 사는 사람들만 피해를 봄
그래서 택시기본요금이 똑같더라도 지역에따라 가군 나군 다군 등급을 나눠서 거리요금이랑 시간요금에 차등을 두는식으로 가는게 맞는거임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