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인상
이건 철알못이라도 금방 예측되는 현실.
현재 잉마을 요금을 그대로 이어받을것으로 예상.
물론 선급별로 요금차가 조금 나긴 하겠지만 아무튼 인상될것.
정차역 증가
잉마을 가속력이 누리로급이므로 지금 무궁화보다 정차역수가 아무래도 늘어날것. 경부선 전구간 완주 소요시간 5시간 30분 기준으로 속달형, 일반형 구분해서 다니겠지.
운행횟수 감축
야간편에 한정되는 사항. 일부 산업철도를 제외하면 야간에 전력을 넣지 않으므로 경부선 기준 19시 30분 언저리 이후 출발편은 다 칼질하지 않겠나 싶다.
그렇다고 그만큼 주간편을 늘리기엔 수요도 안나오고 편성수도 부족할테니 운행횟수 감축이란 결론을 내게될것
덤.
그놈의 배전설비(를 빙자한 차량부족) 문제만 아니면 4량짜리 나중에 나왔을때 6+4나 4+4같은거 굴리면 참 좋을텐데..
이건 철알못이라도 금방 예측되는 현실.
현재 잉마을 요금을 그대로 이어받을것으로 예상.
물론 선급별로 요금차가 조금 나긴 하겠지만 아무튼 인상될것.
정차역 증가
잉마을 가속력이 누리로급이므로 지금 무궁화보다 정차역수가 아무래도 늘어날것. 경부선 전구간 완주 소요시간 5시간 30분 기준으로 속달형, 일반형 구분해서 다니겠지.
운행횟수 감축
야간편에 한정되는 사항. 일부 산업철도를 제외하면 야간에 전력을 넣지 않으므로 경부선 기준 19시 30분 언저리 이후 출발편은 다 칼질하지 않겠나 싶다.
그렇다고 그만큼 주간편을 늘리기엔 수요도 안나오고 편성수도 부족할테니 운행횟수 감축이란 결론을 내게될것
덤.
그놈의 배전설비(를 빙자한 차량부족) 문제만 아니면 4량짜리 나중에 나왔을때 6+4나 4+4같은거 굴리면 참 좋을텐데..
전차선 문제 맞아.. 중련운행 염두에 두고 편성을 도입했는데 중련을 못하게 되니까 초창기에 ITX편성이 엄청 남아돌았었음 그래서 임시열차로 막 집어넣고 했는데 지금은 운행열차 수를 많이 늘여놔서 남아돌지않는것뿐
잉마을은 중련가능하는데 전차선?변전소 쪽 문제가 있어서 지금까지 중련못하는 건가요?
ㅇㅇ 전 후 편성이 각각 올리고가는 팬터그래프 간격이 애매해서 급전계통 경계지점인 절연구간에서 앞쪽 변전구간의 전기가 팬터를 타고 뒤쪽 변전구간으로 흘러가서 종종 변전소에서 이상전압 감지로 변압기를 차단시키곤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