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도에 집 리모델링때문에 배란다에서 바로 중앙선 교각이 보이는 구리 할머니집에서 살았었다

전동차나 8200 새마을 소음은 참을만 함. 집에서 티비보거나 떠들거나 하면 별로 안느껴지는데, 8000호대나 특대 지나가면 소음 개쩜

특히 특대는 시발. 가끔 풀놋치로 통과하는데 진짜 티비소리 아예 안들리고 잠까지 깨움

디젤만 없어져도 그런대로 살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