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파리에서 이용객이 자살하거나 발 잘못 디뎌서 철도에 떨어지는 사고가 꽤 많았거든.
그것땜에 스크린도어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좀 늘어났는데, 반대편에서 사람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들이 있거든
예를들어, 설치비용이 막대해서 그냥 설치하기 힘들다.
각 지하철 역 마다 열차와 역 통로의 간격같은게 달라서 설치하는게 좀 어렵다.
가뜩이나 고장 자주나는데, 스크린도어 깔면 고장 더 자주 일어날수도 있다.
여튼 이게 얘네가 주장하는건데,
어떻게 생각함?
설치비용 막대 : 이건 어쩔 수 없음. //열차와 플랫폼 사이 간격 : 전혀 문제 안됨. // 고장이 열차가 고장난다는 의미인지? 대부분은 유지보수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