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승차감 편한걸로 꼽자면 옛날 PP동차시절 새마을이랑 구특전 무궁화가 진짜 갑 오브 갑이었음 ㅆㅅㅌㅊ
15~20여년 전 구특전 무궁화는 일반실 요금에 그냥 특실좌석이나 새마을 일반실 수준으로 앉아갈 수 있으니 가성비 갑으로 평가된 열차이기도 했음
승차감 너무 좋았는데 둘 다 진짜 퇴역한게 두고두고 아까운 열차 중 하나... 인정함?
열차 승차감 편한걸로 꼽자면 옛날 PP동차시절 새마을이랑 구특전 무궁화가 진짜 갑 오브 갑이었음 ㅆㅅㅌㅊ
15~20여년 전 구특전 무궁화는 일반실 요금에 그냥 특실좌석이나 새마을 일반실 수준으로 앉아갈 수 있으니 가성비 갑으로 평가된 열차이기도 했음
승차감 너무 좋았는데 둘 다 진짜 퇴역한게 두고두고 아까운 열차 중 하나... 인정함?
인정함!
레알 그 승차감....지금 와도 잊을 수 없음...
글쎄 난 상어 초창기 승차감이 가장 좋았던것같음 출발하는지도 몰랐음
222
니들은 '승차감'이랑 '착좌감(좌석감)'을 구분할 줄 알아야해. 물론 최고급에서 밀려난 뒤로는 덜했지만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새마을 운행충격 개쩔어서 기관사들이 얼마나 스트레스였는데
22222 객차형 충격 잊을수가 없네
난 그때 충격 그렇게 크게 못느꼈음 풀리클로 발 쭉 뻗고 나름 편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