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없지 않나 싶음.철거 자체도 엄청난 난관이긴 하지만 해체가 최우선이니...날잡아서 몇 달동안은 광운대역 이북구간 전체를 운행중단 시키고 셔틀버스로 대체하는 한이 있어도 이게 최선이라고 봄.
그것때문에 스크린도어 설치도 못하고 있음
준공했더라도 하자보수 매일같이 해야함. 공구리나 H빔 등이 본래의 성질을 잃어버렸고 그 무게를 지탱하기 어려울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