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1096396&s_type=search_all&s_keyword=%EA%B5%B0%ED%8F%AC&page=1
내가 윗글을 썼었는데 댓글 중에
경부2선 본선을 바깥을 빼낼 공간이 안나와서 속도제한 심한걸로 겨우 깔았다는 댓글이 있었음.
하지만 이건 아래 자투리 공간을 생각할 때 핑계로 보고 있음. 비추천도 상당히 많은데, 니들이 봤을 때 왜 이런 개소리(?)를 하는지 설명하겠음.
이 사진은 독산역 남부임. 독산역을 나오자마자 바로 인상선이 하나가 나옴. 그 인상선을 빨간줄로 표시함.
위의 빨간선을 그대로 이었음. 그리고 아래보면 정비소인지 알 수 없는 건물이 나옴. 초록색으로 동그라미침.
초록색 동그라미를 치면 뭐를 하는 걸 볼 수 있는데, 이게 뭐하는 시설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시설을 쓴 것을 못 봤음.
여기서부터는 빨간줄로 표시한 인상선 외에도 1호선 선로와 바깥으로 빠지는 선로(파란줄)와 외벽을 표시함. 이미 자투리 공간이 있음.
그리고 경부 1선하고 경부2선하고 사이가 벌어지고 그 사이에 안쓰는 저상홈을 발견할 수 있음.
그리고 하행선에 바깥으로 분기되는 선로가 있는데 이걸 노란색으로 표시함. 오렌지색으로 표시한 외벽이 상당히 떨어져 있음.
가운데에 안쓰는 길게 놓인 저상홈과 양옆으로 면적이 넓어진 것을 볼 수 있음. 금천구청역 진입하기 몇 백미터 전부터 공간이 나옴.
상행선 쪽에 있는 인상선의 용도는 모르나 바깥쪽에 공간이 충분히 있음.
금천구청역 지나서도 가운데 자투리 공간이 존재함. 이걸 오렌지색 굵은 붓으로 표시함. 물론 광명셔틀용 선로는 바꿔야함.
그리고 노란색 선로가 금천구청역 지나서 합류하는 걸 볼 수 있음.
군포역을 보겠음.
오렌지색과 분홍색으로 외벽을 표시했음. 하행선에서 바깥쪽으로 분기되는 선로를 노란색으로, 1호선 선로(경부2선) 선로를 파란색으로 표시함.
군포역으로 진입하기 몇 백미터 전부터 안쓰는 저상홈(오렌지색 굵은 붓으로 표시)이 나옴. 자투리 공간이라 할 수 있음. 그리고 노란선 선로도 미리 분기됨.
왜 오렌지색과 분홍색으로 외벽을 표시했냐면, 철도 부지가 헷갈려서임.
군포역 남쪽에도 굵은 붓으로 표시한 저상홈 자투리 공간이 나옴.
이게 공간이 없다고 할 수 있음?
이런 자투리 공간을 이용해서 선로를 뜯어고치면 승강장 진입 시에 분기하여 감속해서 진입하면서 급행을 원활하게 운행할 수 있게 할 수 있음.
금천구청, 군포역에 안쓰는 저상홈을 굳이 둘 이유가 없고, 밀어버려서 이 공간에 플랫폼 진입 분기선을 설치해야함.
1. 안 쓰는 저상홈 밀어버리기
2. 금천구청역 상행에 독산역 직전까지 있는 인상선을 철거
3. 전선주 수정 배치
4. 안 쓰는 저상홈 밀고, 전선주를 수정해서 나온 자투리 공간을 이용해 승강장 진입 분기선을 설치
이렇게 되는 것임.
여기서 짚고 넘어갈 문제가 금천구청역 상행에 있는 인상선의 용도가 무엇이고, 이 공간을 급행 통과선(경부2선 본선) 수정해서 활용하게 될 때 금천구청역 정비고(?) 운영에 문제가 없는지 봐야할 것으로 생각됨.
반론 제기하실 분은 제기하셈.
인상선에 전철보수용 모터카 가끔 주박되어있던데
이런 건 코레일한테 물어야지 여기서 답이 나옴?
뭐... 코레일하고 국토부에 민원 넣어봐야겠음.
금천구청역 저상홈 밀어버린다 치면 독산역쪽으로 난 인상선 저거 굳이 안건드려도 되지않나
안 건드릴 수 있으면 안 건드려도 되긴 함.
정차역이 있으면 55제한으로도 충분할건데 군포역 외선에 플랫폼도 설치할것으로 예정되어있고
진짜 지금처럼 하면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물이 나옴 무조건 설계 바꿔야함
두번발주 해서 그만큼 리베이트 더 받을려는 의도
나도 참 그래봤으면 좋겠음.
돈 때문에 저따구로 깔아놓은듯...
저기가 안양풀장역 있던데임?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