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깊은 임야임

근데 이걸 사겠다는 사람이 연락옴


상당히 고민이 되는 부분인거지

 이 사람은 왜 사려는거지?


근데 난 통영을 잘 모름

이 땅도 아주 오래전에 경매로 받은거임, 투자도 아니고 이 땅에서 통영바다가 보여서 산거임 


근데 뜬금없이 연락온게

나로써는 아 원문쪽에 역사가 생기나 싶은게 문뜩떠오르는 부분인거임


근데 통영 역사라는게 아무리봐도

원문쪽에 생길 가능성은 없어보임


그래서 팔까 말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