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식이 좋음. 급행열차 정차역 선정이 용이해서 이동이 빠르고 상권이 고정되어 있어서 슬럼화가 일어나지 않음. 분산식은 다 비슷해서 거대중심상권이 생길수가 없고 상권이 자주자주 바뀜 - dc App
익명(223.62)2019-07-08 15:54
난 뭐 하나 고르기는 애매한거같음 둘다 장단점 있어서
익명(203.228)2019-07-08 16:05
각 도시마다 다르다. 무조건 뭐가 낫다가 없어.
익명(175.223)2019-07-08 16:06
각자 장단점이 있는데 어느정도 집중식은 필요함. 한국은 지나치게 분산이야
익명(223.62)2019-07-08 16:31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4 10:18
답글
근데 또 급행 개나주고 직통운행 병주도 일부노선 제외하면 병적으로 기피하면서 어떻게든 도보환승시키는거보면 또 미국식도 아니고 끔찍한 혼종인듯 ㅋㅋㅋㅋㅋㅋ
익명(223.62)2019-07-08 17:57
답글
ㅇㅇ 정말 조금만 더 신경썼더라면 국뽕 거르고 세계최고 수식 아깝지 않았을텐데. 물론 당시 시대조건이 참 그렇긴 했지만
익명(223.38)2019-07-08 22:38
답글
3기 지하철이 어째보면 일본 방식으로 노선망을 만들어보려고 시도했던거 같음. 기존 노선들이 격자형이라 연계성 개판이었던 반면에 3기 노선들은 중심지역 끼리 일직선에 가깝게 이어서 집중식이 되고, 10호선 빼면 일본 처럼 다른 노선이랑 직결할 계획(9호선: 공항철도& 수도권순환전철, 11호선: 인천3호선, 12호선: 분당선)도 있었고. - dc App
동대구급행(wlshr95)2019-07-09 16:45
결론은 헬조센에 들어오면 뭐든지 헬적화
익명(175.223)2019-07-08 19:22
장단점 같은 소리 하네. 저건 무조건 일본이 나은 거. 도로는 저렇게 만들어 놔도 버스 노선을 얼마든지 자유로이 조정해가면서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지만 철도가 그렇게 가능한가? 저 격자식 교차점마다 삼각선 놓고 직결 가능하게 해 놨으면 또 몰라
익명(124.56)2019-07-08 19:48
닥후
나(222.237)2019-07-08 21:17
닥후 - dc App
익명(sexparty0518)2019-07-08 21:32
글세.. 장단점 있다고 보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을지로입구에 몰빵하고 광화문, 명동, 기타등등은 무조건 걸어가거나 버스환승하란 소리
고습(223.39)2019-07-08 22:33
답글
서울역 영등포 강남 이런데다가 몰빵을 했겠지 그리고 환승이 격자형이 아니란거지 중심에서 가는 노선 하나는 그대로 있을거고. 서울-시청-종3 / 신도림-영등포-신길-노량진 / 양재-강남-선릉-삼성 이런식으로 화딱지나게 계속 환승타는거보단 서너개정도는 집중시키는게 나았을듯
익명(223.38)2019-07-08 22:42
답글
서울역에서 1/2/4/5 만나서 흩어진다거나 이런식이었겠지 걸어가거나 버스환승은 비약이다
익명(223.38)2019-07-08 22:42
내 생각에는 일단 1안으로 해서 음영지역 해소하고 환승 불편하거나 돌아가는 2안의 노선을 추가하는게 정답이라 생각함. 딱 서울만 있던 시기의 80년대 생각하면 1안이 맞고 경기도까지 확장된 지금을 고려해서 2안을 추가. 요즘 보면 그래도 거점역 슬슬 생겨나기 시작하더라. (서울역, 왕십리, 김포공항, 대곡 그 외 기타등등)
후자
집중식이 남
집중식이 중심상권 만들기 좋고
닥후
집중식이 좋음. 급행열차 정차역 선정이 용이해서 이동이 빠르고 상권이 고정되어 있어서 슬럼화가 일어나지 않음. 분산식은 다 비슷해서 거대중심상권이 생길수가 없고 상권이 자주자주 바뀜 - dc App
난 뭐 하나 고르기는 애매한거같음 둘다 장단점 있어서
각 도시마다 다르다. 무조건 뭐가 낫다가 없어.
각자 장단점이 있는데 어느정도 집중식은 필요함. 한국은 지나치게 분산이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또 급행 개나주고 직통운행 병주도 일부노선 제외하면 병적으로 기피하면서 어떻게든 도보환승시키는거보면 또 미국식도 아니고 끔찍한 혼종인듯 ㅋㅋㅋㅋㅋㅋ
ㅇㅇ 정말 조금만 더 신경썼더라면 국뽕 거르고 세계최고 수식 아깝지 않았을텐데. 물론 당시 시대조건이 참 그렇긴 했지만
3기 지하철이 어째보면 일본 방식으로 노선망을 만들어보려고 시도했던거 같음. 기존 노선들이 격자형이라 연계성 개판이었던 반면에 3기 노선들은 중심지역 끼리 일직선에 가깝게 이어서 집중식이 되고, 10호선 빼면 일본 처럼 다른 노선이랑 직결할 계획(9호선: 공항철도& 수도권순환전철, 11호선: 인천3호선, 12호선: 분당선)도 있었고. - dc App
결론은 헬조센에 들어오면 뭐든지 헬적화
장단점 같은 소리 하네. 저건 무조건 일본이 나은 거. 도로는 저렇게 만들어 놔도 버스 노선을 얼마든지 자유로이 조정해가면서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지만 철도가 그렇게 가능한가? 저 격자식 교차점마다 삼각선 놓고 직결 가능하게 해 놨으면 또 몰라
닥후
닥후 - dc App
글세.. 장단점 있다고 보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을지로입구에 몰빵하고 광화문, 명동, 기타등등은 무조건 걸어가거나 버스환승하란 소리
서울역 영등포 강남 이런데다가 몰빵을 했겠지 그리고 환승이 격자형이 아니란거지 중심에서 가는 노선 하나는 그대로 있을거고. 서울-시청-종3 / 신도림-영등포-신길-노량진 / 양재-강남-선릉-삼성 이런식으로 화딱지나게 계속 환승타는거보단 서너개정도는 집중시키는게 나았을듯
서울역에서 1/2/4/5 만나서 흩어진다거나 이런식이었겠지 걸어가거나 버스환승은 비약이다
내 생각에는 일단 1안으로 해서 음영지역 해소하고 환승 불편하거나 돌아가는 2안의 노선을 추가하는게 정답이라 생각함. 딱 서울만 있던 시기의 80년대 생각하면 1안이 맞고 경기도까지 확장된 지금을 고려해서 2안을 추가. 요즘 보면 그래도 거점역 슬슬 생겨나기 시작하더라. (서울역, 왕십리, 김포공항, 대곡 그 외 기타등등)
근데 구우지~~~ 일산에다 센터역 하나 만들라고 하면 대곡역 밖에 없긴 함.
청량리-왕십리 용산-홍대입구 이런식으로 일반열차역과 환승거점역을 따로따로 분산시켜논것도 ㅈ같음
일본이 집중식임? 그냥 집중식/분단식을 적용을 못하겠는데 게시글에 설명을 좀 더 추가해주면 안 될까?
시나가와, 도쿄, 우에노역 노선 검색해보삼
후
머한민국 지하철은 집중식 분산식 충분히 혼용 잘되있는데
신주쿠 가봤냐? 사람 미어터지고 환승구간 애미뒤지게 길고 좆같은데
집중식 단점이 역이 지나치게 복잡해지면서 환승통로가 길어지고, 음영지역 해소가 비교적 안된다는거지? - dc App
수업에서는 저 둘의 장단점을 잘 고려해서 변형된 방사격자형?으로 가야된다고 가르침 - dc App
부산 같은 일부 지역 빼면 후자가 나은듯 서울 지하철은 예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