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공간에 있는게 좋음 특실 앞에 공간이 너무 많아서 훤해보여서 별로더라Ktx일반실처럼 무릎이랑 앞좌석 사이 공간 적고 가방들고 좁은듯 타면서 가는게 심리적으로 더 안정된다 해야되나내가 병신인가보다
마음에 여유를 가져
그렇다고 집밖으로 못나가는거두 아니여
나는 SRT 120000호대 타보고 일반실의 편견을 버린 후로 SRT하고 KTX-원강산천, 상어 5호차만 골라서 일반실 탐
좁은 공간에 갇힌 걸 좋아하는 폐쇄마니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