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 그래도 버스보다 빠르거든.
월계로는 출퇴근때 되면 미아사거리 정체때문에 하계에서 미아사거리까지 3~40분 넘는게 일상이다.
여기서 끝이냐면 종암사거리도 미아사거리급으로 미치는데라 노답인데 내부순환이랑 이마트 진입차들이랑 연쇄적으로 밀리는게 비일비재하다.
그 밑에 경동시장 주변으로도 화물차 한대 대놓으면 차선 하나 잡아먹고 교통량 자체도 폭발적인데 청량리 회차하는 버스 다수가 여기까지 와서 회차하니 ㄹㅇ 난장판이다.
강남방향으로도 왕십리 환승이 막장이라 안타니 마니 하는데 성수대교는 출퇴근때마다 주차장으로 변해버리는데 과연 안타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