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에 용산->장항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장항선 도고온천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의 모습.

1922년 온양온천~예산 구간 개통 당시 선장역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이 역은 1992년에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선장역과 이름을 맞바꾸었어.

그런데 실제 도고온천은 선장역에 조금 더 가까운게 함정.

그 후 2006년에 화물 취급을 중지하고 2007/12에 장항선 온양온천~신례원 구간 선형 개량으로 지금의 위치로 이설.

옛 역의 현재 근황은 https://gall.dcinside.com/train/1061997 답사기를 참고!



열차가 정차해 있을 때 찍은 사진.



열차가 역을 빠져나갈 때 찍은 사진. 옛 도고온천역 구내 선로는 많은 오래된 단선 역들이 그렇듯이 1홈 2선+a로 구성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