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아니고 능곡역에 늦은 저녁에 가보게 되었음.
지금까지 능곡역에 스크린도어가 없었던 게 가장 인상 깊었음. 스크린도어가 가장 늦게 설치되는 역임.
이렇게 이설되는 승강장에서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고 있었으니 스크린도어가 없을 수밖에...
능곡역 승강장에 이렇게 균열이 가 있더라? 왜인지는 잘 모르겠음. 넘어질 가능성이 있더라.
문산 방면 승강장. 원래 저상홈이었던 걸 고상홈으로 바뀌는 걸 6월 28일에 봤지만 막바지 작업 중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음.
이제 이런 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예정임.
역명판이 뭔가 다르네.
두 번 다시는 못 볼 시점의 역명판
문산 방면의 가운데 선로는 변하지 않겠지만 반대편은 아님.
서울 방향으로 선로 걷어내고 땅 팔 날이 언제일까?
어째 속도 제한 붙어야 하는 선로 구조냐...;; 이것 때문에 표정속도 다 까먹겠다.
여기도...;;
응~ 아직 끝 아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