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지역의 공통점은
양산시,김해시에는 경부선,경전선이 지나지만
시가지가 아닌 외곽지역(진영읍,물금읍)을 지나기 때문에
김해역,양산역은 없으며 진영역,물금역만 있음(지금 있는 양산역은 부산도시철도 양산역뿐)
그런데 물금역의 경우 신도시가 조성되면서 물금읍내와 양산시가지가 연결되고
진영은 김해시가지와 연담화되기에는 너무 멀긴한데 구포역의 위상 축소 덕분에 김해시민의 이용이 늘어날 수 있다고 보면
진영역,물금역을 김해역,양산역으로 바꿔도 괜찮을듯
요즘 선형 직선화 때문에 시가지에서 멀어지는 철도역이 전국에 많은데 - 경주,남원,울산,김천구미,광주송정 등등
그걸 고려하면 진영역,물금역은 그렇게 멀리있는것도 아님.
물금, 진영역이 김해시, 양산시내하고 너무 멀리떨어져있어서 안될듯 ;ㅁ; 시내에서의 접근성이 무진장떨어짐 ㅜㅜ
울산역-울산시내(무거동부터)보다는 가깝죠
KTX 울산역
진영역을 김해역으로??? 어이가 없네~~그리고 구포역이 아무리 위상이 줄어든다해도 그 수요는 무시못함~~앞으로 ktx가 부산역만 선다하던데 김해에서 1004번타면 1시간 10분안에 도착~~ 김해시내에서 진영역갈려면 일단 버스배차가 길어 기다리고 가는데도 제법멀어~~경전선이라 큰의미도없음./..경부선 이런게아니니 ....
KTX 경부본선은 부산역만 서는거 맞는데 진영역에는 창원가는 KTX지선이 정차할 가능성이 있어서 무시못함.
김해 구산동 기준으로 구포역으로 가는거나 진영역으로 가는거나 소요시간은 비슷함. 배차간격을 고려해보아도 진영이 구포에 비해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는건 아님
김해나 양산중심지에 김해역 양산역을 짓는게 옳는거지 행정구역이 무조건 답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