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비당권파들의 제3지대 창당.

당권파 : 정동영, 김광수, 조배숙, 박주현, 황주홍
비당권파 : 유성엽, 김종회 (이상 전북지역구), 천정배, 최경환(그 구속된분과 동명이인), 박지원, 윤영일, 이용주, 정인화, 장정숙, 김경진 등등

당권파 : 전북 출신이 대다수
비당권파 : 광주/전남 출신이 대다수 거기에 전북출신 유성엽, 김종회가 가담.

유성엽, 박지원이 제3지대 주장하는 이유 : \"지지율이 낮아서 내년총선때 당선담보못함. 바른미래당 호남지역구랑 다시 합쳐서 제3지대 정당 만들자. \"

정동영과 당권파 \" 민주평화당으로 밀고 나가자. 우린 호남이라는 텃밭이 있고, 호남에서 민주당과 1:1 자신있다.

최근 호남지역 정당지지율에서 민평당은 2% 기록함. (전국 1%)
민주당 1/30, 정의당 1/5, 자한당 1/3 수준임.

여긴 분열의 dna가 있나봄. 어째서 18,19대때 민주당은 계파갈등이 심했는데, 요즘 민주당 계파갈등이 잠잠한 이유가 여기있었음. (친문, 친이재명계간 갈등이 있다하는데, 지지자들이나 싸우지, 당사자나 현역의원끼린 안싸우는듯.)

자한당은 최근 다시 친박,비박 싸운다고 하더라. 예결위원장(김재원), 사무총장(박맹우)도 친박이 비박 몰아내고 장악하고, 여연도 장악준비중이라지. 국토위는 비박끼리 싸우는중. (박순자랑 홍문표는 비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