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선 전철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복선 대비는 안 함?
2) 만약 복선 대비를 한다면 서원주역에선 입체교차로 할 부지를 마련해둔 상태임?
3) 강천역, 문막역은 아주 나가리인 거지?
4) 지금 판교-여주만 운행하는 4량짜리 전동차는 원주까지 안 가지?
5) 착공은 했음? 안했으면 언제 함? 개통은 2024년으로 알고 있는데.
1) 단선 전철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복선 대비는 안 함?
2) 만약 복선 대비를 한다면 서원주역에선 입체교차로 할 부지를 마련해둔 상태임?
3) 강천역, 문막역은 아주 나가리인 거지?
4) 지금 판교-여주만 운행하는 4량짜리 전동차는 원주까지 안 가지?
5) 착공은 했음? 안했으면 언제 함? 개통은 2024년으로 알고 있는데.
1.동해선 선례를 봤을 때 복선화에 대비한 단선 전철로 설계할 가능성이 있음 아니면 중앙선 영주댐 수몰 이설구간처럼 복선노반으로 하면 더 좋겠지만 확실한건 아직 모름
2.서원주역에 입체교차할 부지는 있음 현재 공사중인 중앙선과 현 중앙선과 경강선이 평면교차를 하긴 하지만 언제든지 입체교차가 가능해서 향후 입체교차로 바꿀 수도 있음
3.그쪽 주변에 수요가 안나와서 역은 안짓지만 향후에 역을 지을 가능성이 있음
4.아직 계획은 없지만 향후 전철 연장이 될 것에 대비해서 고상홈으로 설계해서 대비해 놓기는 함
참고로 저상홈과 고상홈을 같이 설치함
5.아직 착공은 안했음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2024년보다 늦게 개통할 것 같음
강천은 수요 때문이 맞는데 이건 양평군처럼 공사비를 자부담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면 되는거고 문막은 수요가 문제가 아니라 노선 선형상의 문제임 문막읍을 스치고 가게 되면 서원주에서 속도가 확 죽어버리는 문제가 나와서 그냥 서원주역으로 몰빵 결정
1. 복선노반 단선으로 예타 통과 2. 부지 남아돌 정도로 넓음 3. 나가리 4. 원주까지 안 감 5. 미착공. 착공 일정 나온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