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거 없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 똑같이 친절함.
아베가 뭐라 씨부리든 문재인이 뭐라 씨부리든
이 사람들은 그냥 자기 원래 하던일 하느라 바쁨.
정치판이랑 국가의 전반적 사회분위기랑은
굳이 연관지을 필요가 없단걸 다시 느낌.
덕분에 기분 좋게 여행함^^
첫번째 사진에 열차는 타비토라고 다자이후를 갈때는 원래
후쓰카이치역에서 환승을 하고 가야하지만 아침시간대에
환승없이 바로 다자이후로 꽂아주는 급행열차가 있음.
후쓰카이치역까지 쭈욱 가다가 그 역 이후로는
열차가 뒤로 주행하면서 그대로 다자이후까지 감.
그중에 이 타비토는 유명한 시인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열차로 급행열차랑은 운행면에선 차이가 없지만
일종의 관광열차라고 볼 수 있지. 일반운임내고 타는ㅋㅋㅋ
도색도 다자이후를 나타냈을 뿐 아니라 열차 가운데에
기념카드와 스탬프를 비치해놓았음.
또 레이와 원년을 기념하려고 레이와스탬프도 놓음.
ㄱㅊ
개추크레용ㄱㅅㄱㅅ
다자이후면 규슈?
ㅇㅇ그렇슴 후쿠오카 바로 밑에 있는 동네
큐슈 지역은 대마도 빼고 원래 혐한이랑 별 상관 없는 동네지 후쿠오카랑 부산은 예전부터 사이 좋았고 오히려 한국에 우호적인 지역이라는 인상도 들더라 근데 오사카는 와사비 테러에 전철에서 대놓고 외국인 혐오 방송하는 동네라 가기가 꺼려짐
어쩐지 큐슈가 부담없고 좋은 동네더라ㅋㅋㅋ오사카도 진짜 운없으면 혐한이 엮이는 수준이고 다른 때 평상시에는 괜찮어ㅇㅇ 지금 갔을때만큼 다들 친절함ㅋㅋㅋ
큐슈 가고시마에서 정한론 처음 나왔는데? ㅋㅋ 그래도 전반적으론 우호적인건 맞는거 같다
첫짤 사철임?
ㅇㅇ사철. 니시테츠에서 운영함. 니시테츠가 철도 뿐만 아니라 후쿠오카 근방 버스는 다 독점하는 식이라 후쿠오카의 사철은 니시테츠가 유일하다고 봐야될 정도. 사실 사철은 처음타봐서 뭐가 다를까 하고 살짝 기대했지만 표를 따로 끊는거 말곤 다른게 하나도 없음ㅋㅋㅋ
ㄱㅊ
ㄱㅅㄱㅅ 날씨 ㄹㅇ구름만 꼈지 비는 쬐끔밖에 안와서 여행하기 딱 좋았음 약간 습한거만 빼면 완벽했댜ㅋㅋㅋ
개념글은 수정이 안되는구만........암튼 저 열차가 많이 유명해서 사람들이 내려서 사진 많이 찍더라 오전 9시 46분에만 있다곤 하는데 돌아갈때보니까 또 운행하긴하더라ㅋㅋ본인은 50분 되서야 플랫폼 도착해서 포기했었으나 오히려 열차가 지연을 먹어서 딱 맞춰서 탈 수 있었음ㅋㅋㅋㅋ여러분도 시간 맞출수있음 타보는걸 추천ㅇㅇ
타비토 저거 3년전에 타봤는데 그새 대차됐나보네 내가 탔던 차랑 생김새가 달라
텐진오무타선에 새삥 열차가 급행이랑 특급으로 달리고 있음. 그 열차랑 타비토가 생김새가 같은거보니 옛날이랑 바뀐게 맞나봄.
8000형 퇴역하면서 3000형으로 갈림
혐한은 넷우익들이 일으킨거
역시 "넷"우익
다자이후 가보고 싶다...
ㄹㅇ이번 여행에서 제일 괜찮은 데였음 3시간정도 있었는데 솔직히 더 구경해서 하루 보내도 좋을정도
후쿠오카 상점들이나 안내원들 보면 그닥친절하진 않던데?... 단순노동 박봉에 무표정한 얼굴들이 많아보였음. 칸코쿠진 이라고 해도 듣는둥 마는둥하더라. 오히려 나이드신 분들이 친절하더라.
오옹....아쉽구만 일본말이 약간 통하면 미묘하게 더 친절해지는 직원을 볼 수 있음ㅋㅋㅋㅋ
저 야옹이 인형 이름이 뭐였지 갖고싶다
마녀배달부 키키에 나오는 지지라는 고양이임ㅋㅋ너무 커여워서 결국 하나 삼ㅋㅋㅋㅋ
수출규제 조센징 응징 찬성 비율 58퍼 ㅋㅋ - dc App
지금 이런데 다닐때냐 ㅡㅡ - dc App
웅!
지들 돈버는건데 친절해야지 병신인가
올 날카로운 척
한국은 지들 돈버는건데 왜 불친전할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ㅋㅋㅋ
다자이후에 규슈국립박물관도 갓엇는데 의외로 별로더라 보여주기식 박물관이고 실제 좋은 유물이 없음.. 차라리 후쿠오카시립박물관이 훨 퀄이 좋앗음
ㅋㅋㅋ나도 가기전에 그렇다고 얘기는 들어서 걍 안감ㅋㅋㅋㅋ다자이후랑 토토로샵만 가도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