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거 없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 똑같이 친절함.
아베가 뭐라 씨부리든 문재인이 뭐라 씨부리든
이 사람들은 그냥 자기 원래 하던일 하느라 바쁨.
정치판이랑 국가의 전반적 사회분위기랑은
굳이 연관지을 필요가 없단걸 다시 느낌.
덕분에 기분 좋게 여행함^^

첫번째 사진에 열차는 타비토라고 다자이후를 갈때는 원래
후쓰카이치역에서 환승을 하고 가야하지만 아침시간대에
환승없이 바로 다자이후로 꽂아주는 급행열차가 있음.
후쓰카이치역까지 쭈욱 가다가 그 역 이후로는
열차가 뒤로 주행하면서 그대로 다자이후까지 감.
그중에 이 타비토는 유명한 시인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열차로 급행열차랑은 운행면에선 차이가 없지만
일종의 관광열차라고 볼 수 있지. 일반운임내고 타는ㅋㅋㅋ
도색도 다자이후를 나타냈을 뿐 아니라 열차 가운데에
기념카드와 스탬프를 비치해놓았음.
또 레이와 원년을 기념하려고 레이와스탬프도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