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이 객실 순회하면서 계속 닫힌 상태인 화장실은 문 개방할 수 있다.
실제로 작년 11월에 부산행 itx-새마을에서 화장실에 들어간 사람이 수십분 지나도 안 나오니까 다른 사람이 승무원한테 신고했는데
수차례 노크하고 답 없어서 결국 임의 개방했는데 안에서 자살한채로 발견된 사례가 있었음.
실제로 작년 11월에 부산행 itx-새마을에서 화장실에 들어간 사람이 수십분 지나도 안 나오니까 다른 사람이 승무원한테 신고했는데
수차례 노크하고 답 없어서 결국 임의 개방했는데 안에서 자살한채로 발견된 사례가 있었음.
화장실존버 대부분 다 한두정거장한다 수십분 이런사람은 없음
밑에 부산에서 대전까지 존버했다길래 저게 주작이라는걸 입증한것임
시발 폭풍설사라서 화장실에 10분 정도 앉아있었는데 8~9분 쯤 되니까 승무원 바깥에서 졸라 두들기더라
시발 똥도 못 싸게 왜 저러나 했는데... 자살사건 때문이구나. 그 때가 딱 작년 말이었을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