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완공이라는 것은 8월 1일이 아닌 8월 31일을 가정해서 생각해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해봤을때
머지 않았다라는 말을 하기도 애매한 경우가 되어버린 것은 사실.

그러나 제2의 을지로4가-동대문역사문화의 경우가 되어버린 시점에서
회기-청량리의 연속 환승역화는 어떤 파장을 몰고 올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허나 확실한 것은 청량리역이 1호선과 중앙선의 환승역이 되어버리는 순간
그 임팩트가 엄청나게 커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은 확실하다는 것.
- 환승센터, 백화점의 존재, 그리고 기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