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kric.go.kr
일단 청량리 ktx 승하차량을 보면 거의 ktx 호남으로 집계되는것을 볼 수 있는데, 이를 볼 때 서울역도 강릉선은 ktx 호남으로 집계되는 것으로 보이며, 특히 강릉선 개통 전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을 볼 때 맞는 듯 하다.
또한 일 1000명 가까이 집계되는 2017년의 서울역 ktx호남은 강릉선 개통 전이기 때문에 대부분 소수의 서울역착발 호남/전라선 ktx 승하차일 가능성이 높고, 이를 볼때 2018~19년 서울역의 강릉선 승하차는 1000정도를 뺀 4000명 이상으로 추측된다. 1회당으로 보면 100명 좀 넘는 정도로 타는 것으로 보임
또 눈에 띄는 사실이 서울역은 하차 우세, 청량리 승차 우세인걸 볼 수 있는데 갈때는 청량리가 1600원 더 싸니 환승 1회 더 하고서라도 요금 아끼기 위한 의도도 있는듯 보이고, 올때는 여행 후 몸이 고단하니 서울역이 가까운 사람들은 환승 더 하기 싫어서 그런 점도 있는 듯 하다.
분석추
서울역은 하차 우세, 청량리 승차 우세였던 건 KTX 시간표가 최근에(19년 4월) 개정되어서 서울역 출발 18편/일 도착 18편/일로 같아졌을 뿐 원래는 출발 10편/일 도착 18편/일이었기 때문에 그냥 성향이고 자시고 편수에 의한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