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에 용산->장항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장항선 예산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 등.
1922년에 문을 예산역은 예산군 소재지의 대중교통에서 큰 역할을 해오고 있어.
2006년에 화물과 소화물 취급을 중지하고 현재는 여객에만 집중하는 중.
2008년에는 신례원~화양 구간 선형 개량에 맞춰 기존 부지 바로 옆에 신선과 승강장, 역사 등을 지으면서 전체적으로 역을 확장했지.
열차가 역을 빠져나갈 때 찍은 사진. 1홈 2선+a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사진 오른쪽에는 과거 사용하던 화물홈의 흔적이 보인다.
그리고 사진 왼쪽에는 당시 개통을 11개월 정도 앞두었던 신선 공사 현장이 보인다.
현재 옛 선로 및 승강장 부지는 신 역사와 주차장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내가 탄 열차가 예산역에 정차했을 때 반대편 선로에서는 디젤특대기관차 2대가 끄는 화물열차가 교행 대기를 하다가 출발했음.
사진에 보이듯이 구선 시절 예산역에서는 역사와 승강장 사이에 평면 건널목이 놓여 있었지.
지금은 지하도가 놓여있는걸로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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