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선 1차 개량공사인 신리-봉덕구간은 1999년에 완공되었고 2011년 여수엑스포개최때 ktx를 200km까지 밟게되어 이후에 개량화된 중앙선 일부구간,경춘선,장항선 등에서도 확연히 전라선 1단계 공사영향으로 준고속으로 밟을수 있는 선형으로 만들었다 여기서 비슷한시기 경부고속철도가 만들고 있다고 하지만 이건 고속철도에 맞게 시공한거지 일반열차도 들어갈수있는 간선철도에 맞는 공사가 아니라 경부고속철도는 제외다 물론 경부고속철도를 토대로 호남고속철도와 경강선에 영향을 준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