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은 영등포역 안가서 그렇다 쳐도 동쪽은 1호선 공용해서 수요 나눠먹기 할바엔 음영지역으로 가는게 낫고 왕십리-을지로4가까지 2호선과 소요시간차이는 거의없음 물론 강동구까지 비교해본다면 원래 계획보다는 느리겠지만 그래도 370 9301보다 빠르고 실제로 수요도 많은데 왜 망한노선이다 이런소리가 나오는지 이해불가

그냥 곡선이 있으면 무조건 까고보는 퍼거 종특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