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가 IMF를 쳐맞은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한국에 와서 한국의 살길은 인터넷(브로드밴드) 이라고 조언을 했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김대중은 초고속 인터넷 보급에 힘을 썼고, 

한국은 인터넷 덕분에 크게 발전을 했다.



최근에 문재인을 만난 손정의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공지능이라고 강조를 했다.


인공지능이란, 

필연적으로 공무원, 공기업, 공공부문의 

대규모 구조조정, 정리해고, 임금체계 변경, 직급 체계 변경, 

조직 체계 등의 급격한 변경을 동반한다.

쉽게 이야기 하면, 전산화 고도화와 자동화의 고도화를 의미한다.

전산화, 자동화 정도를 높인다는 의미다.


김대중 때의 조언을 교훈으로 삼아서 인공지능을 한국에 도입하고 발전시킨다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또 한번 도약하면서 발전하게 될 것이다.

다만, 10년 안에 공공부문이 인공지능에 의해서 급격한 구조조정을 맞이하게 되는 것은 필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