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통 승차 다이빙하지말고 안전하게 다음열차 이용하라는 안내는 역 전광판등에서도 흔하게 볼수 있는데, 다음열차가 천안~신창 구간이나, 덕소~용문같은 다음열차가 멀찍이 떨어져 있는경우. 2. 아주 급한일이 생겨서 일반열차(KTX 포함)를 표도없이 급하게 탔을때.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혹시나해서 쓰는건데 저는 표 현장에서 예매해서 사용합니다. - dc official App
표 없이 타면 10배 내야지
0.5배라고.... 누가 계속 철갤에서 10배라고 어그로 끄는데 코레일이 역이나 홈페이지에 부가금 0.5배라고 못박아서 사람들한테 알리는데 10배 물리면 뭐라 하겠냐 - dc App
1의 경우 동해선 같은 경우에는 기관사가 기다려주기도 하더라
표 없이 탄거면 빨리 여객전무 찾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