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다 마루등에서 활약한 중견배우
"다카시마 마사노부"
집안 자체가 연예계 집안으로 부모님도 배우고
형인 마사히로도 배우 활동중...
그러나 KAL기 폭파사건으로 유명한 김현희 관련
영화를 찍으면서 재일교포인 "미원"을 만나게 되고
이윽고 그는 교제 6일만에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하게되고
2008년 3월 약혼 8월에 결혼성공.
여기까지 보면 그냥 무난 그 자체인 부부였으나 ..
결혼 6개월후 미원이 해외여행을 하며
말도 안되는 낭비벽을 실행
그녀는 자신이 매월 109만엔이 (1090만원)
필요한 여자라 주장하며 급기야 파국에 치닫는다.
결국 마사노부는 10년 8월 부터 집을 나가고
9월에 이혼을 신청 하였으나 여자쪽에서 완강히 거부.
그러다가 미원이 그를 스토킹한다고 하소연까지...
결국 2012년 11월 이혼이 성립 되지만
다음해인 2013년 6월에 미원이
싱가폴의 어느 자산가와 데이트 하는 장면이 주간지에 잡힘.
이혼이 이뤄지기까지 매스컴에서는
미원과 같은 한국 여자는 일본 남자 등꼴 빼먹는다는
대표적인 악처로 표현하기 시작...
현재 일본에서 한국 여자의 신붓감으로 이미지는 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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