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인덕원 거리가 5.4km인데
A선 수서~삼성이 4.8km
B선 인천시청~부평이 4.8km
B선 신도림~용산이 3.3km
B선 여의도~용산이 3.3km
C선 청량리~광운대가 5.4km
C선 광운대~창동이 3.6km
만약에 광화문복합역 신설되면 서울역~광화문복합역 1.8km
A선은 강남 중심이니 논외, B선도 좆망노선이라 논외로 쳐도
같은 노선 구간에 역간격 더 좁은곳이 두군데나 되는데 논리로 내세우긴 빈약하지 않음?
어차피 청사까진 과천선 공용이라 속도도 못내는 데 반해 청량리~창동 저 구간은 지하신선인데도 역간격 저정돈데
물론 인덕원, 과천청사 둘다 세우면 병신짓 맞지만 청사대신 선바위 세우면 버스연계도 원활하고 3기신도시 숟가락도 얹고 역간격도 양옆 5km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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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봉이랑은 다른게, 버스연계만 밀어주는게 아니라 경강선, 인덕원선까지 인덕원에 연결되는게 확정났잖어. 버스는 몰라도 철도 환승을 의도적으로 방해하는건 좀 이상하다고 보는데. 평촌이나 의왕 북부에서야 청사 타고 과천 가면 되겠는데. 전철로 신규유입될 더 외곽지역의 사람들은, 무조건 환승을 2번은 해야되는데 잠재수요를 매우 깎아먹는 행위 아닌가 싶은거지... 특히 인덕원선의 경우 종점효과로 노선의 흥망까지 갈릴 수 있는 부분인데
인덕원에 GTX 정차 안하면 확실한건 인덕원선은 폐기물이란거. gtx와 바로 연계되지 못한다면 북수원이나 의왕에서 서울갈때 버스가 더 빠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