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에서의 지난 영광이 그리워서 자꾸 왜관촌년 들먹거리면서 복귀하려고 간보는거 같은데

저 기사처럼 철갤에와서 활동하는건 막을순 없지만 철갤러들의 감정의 벽이 높다는건 알고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