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차라리 경춘선을 경의중앙선이랑 합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경춘선은 서울 종로 동대문 이런데 나가려면 2번3번 갈아타야해서 환승저항이 심하잖어..

강남가는건 7호선 있으니까 그리 문제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솔직히 씨발 경춘선 배차 2 30분간격에 상봉컷인데도 수요가 그정도면 ㅈㄴ대단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더도말고 덜도말고 그 배차에 마석행 1시간 1대 추가하고 가평행 1시간 1대 추가하면 배차면에서는 그렇게까지 심각하다고 보지는 않음. 문제는 수요가 터지고 근처 사는 주민 수요가 마석까지는 ㅈㄴ많은데도 그꼬라지라는거. 보니까 청평, 가평까지도 사람들 꽤 있더구먼.

진짜 좆같은게
경의중앙선 왕십리 상봉구간은
노선이 거의 환승용도라 실수요에 비해서 타는사람이 존나 한 개인적인 체감으로 네다섯배는 더많은듯

평일낮에도 못앉아가고 서서감..

이게다 경춘선이 엉성하게 지어져있어서 벌어지는일임
그래놓고 씨발 맹글어놓는다는게 청량리행 10편 대충 때려박고 용산행 잉청춘 그거 아무데서나 못타는거 만들어놓으면 뭐 일부구간 지역들만 이득보지 모두가 다 이득을보나?

알바갈때 경춘선 타는거 좆같아서 글좀 써봄, 안그래도 경의중앙선 선로 개 ㅈ같은데 거기 다니는 열차들이 사람이 디지게 많이타서 뭐 어떻게 할수도 없으니
그러니까 내가 용산망우 2복선화를 해서 경춘선과 경의중앙선을 직결하자는거임.

뭔 노선을 만들어놓고  저따구로 운용을 하는지? 차라리 지금이라도 용산망우로 지하철파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