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현재의 창동행은 도봉산행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의양소 8분간격의 릴레이배차에서 창동행이 중간에 껴버리게 되면
의정부 양주 소요산 셋중 하나의 배차간격이 16분이 되어버리는거죠
이렇게 되면 데미지가 너무 크죠.
창동행의 문제는,창동 이북지역 이용자들이 버스환승을 할 수 없다는 문제입니다
창동역은 버스환승의 중요성을 논하기에는 너무 외진곳이거든요.
도봉로변에 있는 역이 아니라서 의정부나 기타 등등의 도봉지역으로 연계가 어렵구요
만일 창동행이 도봉산행으로 변경이 된다면,
방학,도봉,도봉산 어디에서든 의정부 이북쪽으로 버스환승이 간단해지면서
의정부 양주 소요산 중 한곳까지 가지 않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히 줄어들겁니다
차량 보관이 더 중요하죠 코레일 입장에서는 ㅋㅋㅋ
ㄹㄹㄹㄹ님 말씀대로 확실히 그런측면도 생각해야 할 부분이기는 하겠네요..
그냥 성북행, 창동행 없애고 전부 의정부행으로 굴리면 차량이 부족해서 안 되나.. -ㅅ-;;
그렇죠 미나미님.,.그게 사실 최고 좋을듯 하긴 한데 또 말씀대로 차량부족에 이용객 문제도 있을테니깐요 ㅎ
코레일 입장에서도 창동행을 연장 시키는게 더 도움이 되기는 하는데 창동행 자체가 회송을 목적으로 둔 열차라...
하늘과땅님이 보시기에 동두천지역쪽 배차간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어떤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세요?>ㅎ
맞아요 중부내륙선님..창동찍고 성북같은데로 빠꾸하는거 같더라고요..어떻게 보면 회송이라는 목적을 생각하면 창동행이라는건 걔네 나름대로는 최대한 서비스 하는건 하는건데 그때문에 의정부쪽열차가 16분간격이 되면 참 골때리긴 하더라고요
예 불가리님..일단 기본적으로 의정부,양주,소요산...이런 릴레이 8분배차의 틀이 깨져야 할듯 해요..가뜨기나 외부변수가 많아서 시간표가 맞지 않는데 24분배차가 맞을리가 없겠죠..저는 차라리 10분간격 균일하게 양주 소요산 양주 소요산 이렇게 오거나(정시성 확실히 확보) 8분간격으로 의 소 양 소 이런식으로 오는게 가장 좋아보입니다
아 형 왜그래 형 좋아한다고 왜 내글 자꾸지워
동두천에서 충주까지 지하철다녀야된다
ㄴ 걍 의정부에서 충주 가는 KD로 만족해
창동행은 의정부행처럼 많은 비중은 없으니 .. 그냥 그대로 유지해도 될거 같고... 의정부행을 양주행, 동두천행으로 돌리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