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현재의 창동행은 도봉산행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의양소 8분간격의 릴레이배차에서 창동행이 중간에 껴버리게 되면

의정부 양주 소요산 셋중 하나의 배차간격이 16분이 되어버리는거죠

이렇게 되면 데미지가 너무 크죠.


창동행의 문제는,창동 이북지역 이용자들이 버스환승을 할 수 없다는 문제입니다

창동역은 버스환승의 중요성을 논하기에는 너무 외진곳이거든요.

도봉로변에 있는 역이 아니라서 의정부나 기타 등등의 도봉지역으로 연계가 어렵구요


만일 창동행이 도봉산행으로 변경이 된다면,

방학,도봉,도봉산 어디에서든 의정부 이북쪽으로 버스환승이 간단해지면서

의정부 양주 소요산 중 한곳까지 가지 않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히 줄어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