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당성 ㅈ도 없는 핌피성 노선이라 역명도 이미 열차가 절찬리에 다니는 용문역을 제외하면 일부러 핌피질을 듬뿍듬뿍 해 봤음.
근데 이렇게 보니 타당성 ㄹㅇ ㅈ도 없네
댓글 6
향연상자(dongha5205)2019-07-14 20:31
차라리 수서랑 잇는게 날듯 - dc App
익명(180.224)2019-07-14 20:37
양덕원역 며느리고개에다 박아놨냐
익명(223.39)2019-07-14 20:47
답글
제대로 논의되지도 않은 노선이라 역 위치는 걍 대충 때려박은 거라 정확한 위치는 아님.
익명(59.7)2019-07-15 20:37
아무리 핌피라지만 그래도 철도 부설까지는 오버인 듯 ㅋㅋㅋㅋㅋㅋ 그냥 코레일에서 직영하는 광역시외교통체계로 해서 버스 굴리는 게 나을 듯. JR도 JR버스 같은 거 있는 걸로 아는데, 저 케이스에선 용문역 - 용문터미널 - 광탄삼거리 정류장 (- 단월면사무소 정류장) - 용두터미널 - 양덕원 정류장 - 홍천터미널 이렇게. 이미 시외버스나 농어촌버스, 시내버스 같은 걸로 운행계통이 있으려나?
차라리 수서랑 잇는게 날듯 - dc App
양덕원역 며느리고개에다 박아놨냐
제대로 논의되지도 않은 노선이라 역 위치는 걍 대충 때려박은 거라 정확한 위치는 아님.
아무리 핌피라지만 그래도 철도 부설까지는 오버인 듯 ㅋㅋㅋㅋㅋㅋ 그냥 코레일에서 직영하는 광역시외교통체계로 해서 버스 굴리는 게 나을 듯. JR도 JR버스 같은 거 있는 걸로 아는데, 저 케이스에선 용문역 - 용문터미널 - 광탄삼거리 정류장 (- 단월면사무소 정류장) - 용두터미널 - 양덕원 정류장 - 홍천터미널 이렇게. 이미 시외버스나 농어촌버스, 시내버스 같은 걸로 운행계통이 있으려나?
용문터미널 - 홍천터미널간 버스가 존재는 함. 하루 7회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