ㅉㅉㅇ들 상대하면서 즐기는듯..
ㅉㅉㅇ 상대하면 돈 주는 것도 아니고,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닌데 저렇게 열을 내면서 상대하는 것 보면
어느정도 쾌감이 뒤따르는듯.. 갈구면서 즐거움을 찾는 말년 병장처럼..
그나저나 아무리 생각해도
쌸를리가 충주가 어쩌고 저쩌고 떠들던 말던 난 별로 흥미가 안가던데 ㅋ 쟤가 뭐 저런다고 뭐 바뀌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지네 동네 좋아서 저러는 건데 뭐..
하긴 역지사지로 내가 샬를리가 된다면 충주에 뭐 생기면 좋겠지 좋기는..
너님도 이런 글 쓰는걸 보니 말 할 자격이 없는것 같은데?
ㄴ 뭐 임마 난 샬를리랑 글 써본적도 없고 철갤에 글 써본적도 없어 임마 뭔 자격 타령을 해 그냥 지나가면서 보니까 그렇다고 웃긴넘이네
흥분하는 걸 보니 말 할 자격 없는거 맞네 너님이 자꾸 이런식으로 글을 쓰면 갤 분위기가 망쳐지는거 몰라?
구지비 이런 거 안써도 지금 쌸를리가 퇴갤해서 갤 분위기가 점점 회복되고 있는데 갑자기 이런 글 쓰면 좀 모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