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러들 가만 보면
ㅉㅉㅇ들 상대하면서 즐기는듯..
ㅉㅉㅇ 상대하면 돈 주는 것도 아니고,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닌데 저렇게 열을 내면서 상대하는 것 보면
어느정도 쾌감이 뒤따르는듯.. 갈구면서 즐거움을 찾는 말년 병장처럼..

그나저나 아무리 생각해도
쌸를리가 충주가 어쩌고 저쩌고 떠들던 말던 난 별로 흥미가 안가던데 ㅋ 쟤가 뭐 저런다고 뭐 바뀌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지네 동네 좋아서 저러는 건데 뭐..

하긴 역지사지로 내가 샬를리가 된다면 충주에 뭐 생기면 좋겠지 좋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