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방새 7월 29일자 기사.
[단독] 유난히 답답한 지하철 \'이유 있었네!\'
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지하철 5, 6, 7, 8호선 역사가 이렇게 덥고 답답한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SBS가 입수한 도시철도공사의 내부 문서입니다.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인데도 하루 1시간 10분 정도만 환기를 하도록 명시해 두고 있습니다.
전기 요금을 아낀다는 명분입니다.
하지만 서울시가 공기질을 검사할 때는 사정이 달라집니다.
지난 4월 검사를 2주 앞두고 작성된 내부 문서에는 검사를 할 때까지 매일 13시간씩 환기하라는 특별 지시 사항이 담겨 있습니다.
검사 기준에 맞추려고 특별관리를 하는 겁니다.
하지만 SMRT에서는 항상 켜놓는다고 전면부인.....
요즘 도철 말 많던데 고객 편의는 둘째치고 전기세아낄려고 이러는거였어.....?
음렐루야,음마에에서 다시 음막장으로 가는건가......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gid=311345&cid=307094&iid=4518200&oid=055&aid=0000186455&ptype=011
짤은 서ㅋ디ㅋ가ㅋ
음.. 뒷북이긴 하다만... 꼭 음사장만의 문제가 아닌듯 ;;
ㄴ아 환기도 이미 뒷북인가요.... ㅈㅅㅈㅅ
서디가이쁘다
저번에 이것때문에 뉴스에서 엄청 까였다지
도철 언젠가 이거 땜에 까일 줄 알았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막장은 불신자요 폭파자입니다
음느님은 어쩔수 없는 음라였어...
음느님은 어쩔수 없는 음라였어 ...(2) ⓑ
도철 화장실에서 똥싸봐 아주 환장 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