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급행\'열차가 있어서 참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부산에는 아직 급행열차가 없어서 좀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구지 만들 필요가 있나 라고 생각해볼때도 있구요
지금은 필요없을 것 같은데
1호선과 2호선 구간 연장으로 인한
양산에서의 환승을 고려해본다면
부산에서의 급행도 그닥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
제가 글을 남겨도 너무 욕안했으면 하구요
(단지 개인적인 견해일 뿐 철갤님들의 생각을 알고싶음)
다이아를 어케하는지는 잘 몰라서 대충 생각대로 적어보면
1호선 - 출근시간대(배차 20분) / 일반시간대(배차 40분)
2호선 - 출근시간대(배차 25분) / 일반시간대(배차 40분)
3호선 - 그닥 필요성이 없는 거 같아서 제외
하여튼 님들은 어케 생각함?
1호선 같은 경우는 급행정하기 꽤 애매할듯 ;ㅅ; 금정구 막장쪽 외엔 전부 정차해야할곳만 정차하니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