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시 10분경 영등포에서 7시 3분에 출발해서 장항으로 가는 무궁화호 열차가 철로를 달리던중 인사 사고가 났습니다. 저는 차내( 6호차)에 타고 있었는데,, 석수역인가? e편한세상 아파트 옆에서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밝은후 먼거 밑에 덜컹거리는 느낌이 나더군요.   그곳은 지하철 역 주변도 아니었고 건널목이 아니어서 나무도막 같은게 걸렸나부다 했는데 인사사고 네요.. 그거 119와서 처리 하느냐 30분정도 연착되고 차안에 있던 사람까지 마니 놀라고 기분 우울해졌습니다. 급브레이크를 밝으니 연기가 차내까지 자욱해서 화재가 난줄.. 사람들이 놀래서 우왕자왕..   자살을 한거나 불의의 사고거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