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대역에서 사당 가려고 지하철 타는데 씹할같은 노인네 새퀴때문에 기분 잡치네 씨바...지하철 스크린 도어 양쪽에 발자국 모양 줄서는데서 내가
일빠로 줄을 서 있었거든? 그리고 내 뒤에 어떤 꼬장꼬장하게 생긴 할배새퀴가 있었어. 지하철이 와서 서고 문이 열릴때 사람들 좆나 내리고 우르르 거
릴때 내가 지켜본바 대부분의 타려는 사람들은 지하철에서 인간들 다 내리기 전에 부비적대고 부딪히고 낑기면서 타더라...난 그 꼬라지가 꼭 찌질이 같
고 병신같아서, 또 나름 개념인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난 양쪽 줄 사이로 사람들 다 내릴때 까지 기다려서 타는 습관을 들였어. 아 참...쨋든
사람 좆나 내리고 일빠로 서있는 내가 떡 하니 기다려서 서 있는데 그 씹할 할배놈이 갑자기 싹바가지 없게 내가 매고 있는 가방도 툭 치일 정도로 사람
들 사이로 드리블 시도하더라? 순간 씨바 \'누군 병신이라 줄 서있는 줄아나\'생각이 들더라고...(사실 지하철의 대부분 노인네 새퀴들이 그렇지 뭐)절라
리 야마 돌아서 내가 대놓고 가방으로 노인네 쳐 막은다음에 들으란 듯이 \'사람이 다 내려야 탈 거 아냐...\'하고 대놓고 말함 ㅋㅋ 근데 이놈의 할배놈이
다 타고 나서 날 계속 야려보더라? 마치 내가 잘못했다는 듯이. 와 씨박...노인네 정도 됐으면 그래도 어느정도 덕망있고 젊은이들보다는 개념 있을 줄
알았는데 나이들어도 븅신놈 같은 새퀴들은 고대로 가는걸 느꼈음...이젠 씨파 자리 쳐 양보해주나 봐라.은 고대로 가는걸 느꼈음...이젠 씨파 자리 쳐
양보해주나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