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좀 회의적이라서 입장을 밝히기 꺼려지네.
한 역당 표준 거리 약 1km당 2분이 걸린다고 가정하면
부평구청 연장 10km는 20분
+온수~내방(강남초입)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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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 54분
부평구청~ 내방까지만 해도 이미 1시간이고,
부평구청~ 방배는 41분 + 20분(가정), 1시간이 넘어감.
미래철도 DB에 따라 청라 북항까지 6km를 연장하고,
역을 2 (석남2) + 1 + 1(가정1, 청라1(최소)), 즉 4개만 신설하면
6km의 보통 소요시간 12분에,
역간 보통 소요시간 2분 = 8분을 타협하여
10분으로 가정하면,
* 청라연장 주장 12km로 연장하면 24분이 소요되며,
그곳에 역을 8+3 = 11개를 놓는다면 22분, 즉 소요시간 타협의 의미가 없어짐.
- 대피선을 놓는다면 15분 정도로 시간 단축 될 수 있음.
강남 초입인 내방까지 64분/*78분/-70분, 방배까지 71분/*85분/-76분 이 걸림.
또한 방배 - 삼성은 11분, 강남은 6분이 소요되어서
하루 통근시간을 왕복 3시간으로 잡고 강남에 가야한다는 소리...
오히려 도심을 보면, 도심 초입인 시청까지
온수 - 시청 30분, 온수 - 부평구청 20분, 청라 - 부평구청 10분/*24분/-15분 = 1시간/*74분/-65분 으로
오히려 도심권 통근이 더 빠른 아이러니함을 맛 볼 수 있음.(광화문쪽은 비등하고)
결국, 청라는 구로 + 영등포권의 위성도시 이거나 자족도시의 길을 찾아야지(염연한 \'경제자유구역\'으로서, 좀 작지만),
강남의 위성도시는 될 수 없을 것 같음.
7호선 연장도, 내 입장에선 굉장히 적극적으로 보아도
강남행 보다는 온수행 전철을 유치하는게 좋아보임.
아니면 9호선을 청라까지 잇든지. 근데 9호선은 좀 많이 북쪽이라..
*7호선 부평구청 연장에 대피선이 놓아졌는지는 모르지만, 없다는 가정하에 작성하였음.
*또한, 청라 북항연장 6km에 대한 대피선 이야기도 없는데, 이 짧은 거리에 대피선을 놓으면 소용이?
그리고 또한 이중에 가장 수요가 많이 나오는 곳이 과연 청라? 이런 의문점을 품게 되어 대피선관련 내용은 누락.
*12km에 관련된 내용은 대피선을 놓을 곳을 잘 몰라서 24분 그대로 표기 했는데, 대피선을 놓게 되면
대피선 연선 가구는 김공-신논현 22km 30분 이므로, 그 절반인 15분에서 18분정도로도 가능 할 것으로 보임.
근데 왠 방배역? 어쨌던 청라 연장은 병맛.
ㄴ 방배가 강남의 초입이라고 생각함..
ㄴ7호선에서 방배면 이수-사당-방배 코스로 잡은거임???
ㄴ강남의 초입은 사실상 서초 방배는 주거지구라서.. ⓑ
그리고 부평구청연장에 대피선 없ㅋ엉ㅋ ⓑ
가락She장// 온수 - 대림 - 방배일듯??
돗잋얼도// ㅇㅇ 마씀미다
우호적인것이 아니라 어제 7호선 연장 반대하면서 반대 이유로 본인이 종점人인데 연장하면 착석 못한다는 것을 이유로 내세워서 존내 깐거임 절대 청라 연장을 찬성한게 아니지.
저건 그냥 미친짓이야. 말하자면 저렴한 완행시내버스 수준의 교통체계를 그 먼 곳까지 끌어들인다는건데 그 돈으로 차라리 도로체계 손봐서 급행버스나 투입하지 -_-;;
7호선도 청라쪽으로 이으고 9호선도 청라쪽으로 이어서 합쳐 버려; 그럼되잖어 ㅋㅋㅋ
가정동은 유령마을로 돈만 까먹고 대책이 없다.LH공사 BRT는 85%나 완성되었으나 서울과 부천의 협조를 얻지 못하여 운행할 수 없다. 2호선 청라역은 7호선이 못들어가니까 내놓은 대안일 뿐 인천2호선이 청라로 들어가면 7호선을 북항을 통해 들어간다는 것이 상식적인 것인가? 이것들이 청라의 입술이다. 순망치한. 그래서 청라는 추운 곳이며 눈물이 나는 곳이다.